골프당일 셀프등록
▶ 골프라운드 당일 티업시간 30분 전에 고객님이 직접 골프 카운터에 가셔서 등록하시면 됩니다. 골프를 치시는 분, 영문 성함을 기재하시고 여권을 제시하시면 됩니다.
▶ 가이드가 동반하는 경우 가이드가 골프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 티업 10분 전에는 티잉에리어(티박스 주변)에 가셔서 티업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현지 취소규정(골프요금, 송영차량, 가이드 공통사항)
▶ 상기 상품은 국외여행표준약관(소비자분쟁해결기준)과 달리 현지 취소규정이 적용되므로 예약하시기 전 신중하게 예약해주시길 바랍니다.
▶ 예약 후 골프투어 개시 3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위약금 없음
▶ 티업일 기준 29일전부터 ~ 2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총 상품가격의 30% 위약금 발생
▶ 티업일 기준 19일전부터 ~ 1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총 상품가격의 50% 위약금 발생
▶ 티업일 기준 9일전부터 당일 취소 또는 노쇼시 총 상품가격의 100% 위약금 발생
▶ 취소 가능일은 영업일 기준으로 산정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 영업일 기준 17시 이후, 주말/공휴일 취소시 다음 정상영업일 취소 규정이 적용됩니다.
▶ 환불기간은 예약 취소 후 약 1개월이 소요됩니다.
▶ 예약수수료, 송금수수료, 환율수수료는 취소시 환불되지 않습니다.
라운드시 주의사항
▶ 골프장 내에서 가장 큰 사고는 인사사고와 카트사고 입니다. 여행자보험 또는 골프보험을 가입하셨어도 본인이 가해자인 경우 가입하신 보험에 특별규정이 없으면 보장하지 못합니다.
▶ 인사사고, 카트사고는 개인책임이오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 일본에서는 인사사고, 카트파손은 보험 대상에서 제외됨으로 전액 고객 부담입니다.
▶ 여행자보험이 필요한 분은 항공권 예약시 개별적(선택사항)으로 드시기 바랍니다.
기타사항
▶ 라운드 중에 악천우와 뇌우가 발생될 경우 잠시 골프를 중단한 후 날씨가 좋아지면 멈췄던 라운딩을 재개하시면 됩니다.
▶ 일단 플레이를 시작하면 악천우로 인해 레인 체크를 발행하거나 그린피를 환불하지 않습니다.
▶ 라운드 당일 현지에서 악천우 또는 태풍, 폭설, 지진으로 인하여 티업 전 코스 패쇄가 발표될 경우 골프비를 환불 받을 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일본 골프장은 악천우, 폭설에도 골프장은 클로즈 하지 않으므로 환불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 송영차량이 출발 시점에서 악천우 또는 태풍, 폭설, 지진 등의 자연 재해가 있어도 골프장이 클로즈 하지 않은 경우에는 환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 태풍, 폭설, 지진 등의 자연재해가 있을 경우, 송영차량이 출발하기 전 기사가 골프장 클로즈 여부를 확인하고 출발합니다.
▶ 송영차량이 골프장에 도착시에 골프장이 클로즈가 된 경우에는 골프요금만 환불 가능합니다.
▶ 송영차량은 당사차량이 아니며, 일본현지업체 차량입니다. 로칼룰에 따라 날씨 또는 자연재해는 차량업체 귀책사유가 아니므로 차량요금 환불요청은 할 수 없습니다.
▶ 날씨 또는 자연재해로 골프 플레이가 불가할시 상호협의하여 관광 또는 예약되어 있는 시간동안 차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면책사항
▶ 여권상 만료일이 6개월 이상 있어야 일본 입국이 가능합니다. (출국, 입국 문제로 발생하는 사항은 당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 모든 분실물은 당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골프백과 골프채, 골프커버는 반드시 고객분이 관리하셔야 합니다.
▶ 당사는 골프예약, 차량예약 외 현지에서 발생된 모든 기타사항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에티켓
▶ 일본은 1901년 고베에 첫 영국식 골프장을 오픈하였으며, 영국골프를 처음으로 도입한 이후 현재도 영국식 골프룰을 따르고 있습니다.
▶ 일본 골프의 에티켓은 대부분 영국 & 스코틀랜드 에티켓을 따르고 있습니다. (명문 골프장일수록 룰이 엄격합니다)
▶ 골프장 내에서는 슬리퍼나 샌들을 신지말아 주세요.
▶ 반바지 착용시 긴양말을 신어주세요. 목에는 수건을 걸치지 말아 주세요.
▶ 현지인과 라운드 조인시 첫인사와 마지막인사는 모자를 벗고 해주세요.
▶ 클럽하우스 출입시 골프자켓을 착용해주세요. 골프웨어 반바지가 아닌 일반 반바지나 청바지는 삼가해주세요.
▶ 레스토랑에 입장할때는 모자는 벗어서 밖에 걸어 두고 들어 가세요. (입구에 모자걸이가 있고, 빗은 화장실에 있습니다)
▶ 티박스와 그린, 레스토랑에서는 정숙해주세요.
▶ 벙커 플레이 후에는 반듯이 뒷정리를 해주세요.
▶ 플레이 도중 실수로 공이 앞팀이나 옆으로 갔을때, 포어(Fore)를 외칠때는 일본에서는 “ 퐈 ” 라고 외쳐주세요.
▶ 담배는 지정 장소에서만 피워주세요.
▶ 락커룸에서는 전신 탈의를 하시면 안됩니다. 반듯이 욕실 안에서 탈의를 하시고 옷은 바구니에 보관해주세요.(욕실안 작은수건은 중요부분 가리개입니다)

변** –
[키세 컨트리클럽] 코스관리 훌륭합니다.
지** –
[키세 컨트리클럽] 재미있어서 다시 가고 싶은 골프장입니다
김** –
[키세 컨트리클럽] 하와이 코올리나를 흉내 낸듯한 컨셉 오키나와에서 그래도 괜찮았던 코스 작은 그린으로 난이도 조절 가격은 거의 코올리나 수준 ㅜㅜ
홍** –
[키세 컨트리클럽] 휴일인데 안밀려서 좋았어요
변** –
[키세 컨트리클럽] 코스는 전반적으로 넓고 페어웨이가 넓어서 비교적 쉽습니다. 그린은 정비 중인 몇몇 홀을 제외하고는 꽤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플레이하기 쉬운 코스입니다.
천** –
[키세 컨트리클럽] 2025년 4월 1일 플레이했습니다. 코스는 좋았고, 오션 코스는 우즈 코스보다 훨씬 쉬웠지만, 둘 다 경치가 좋아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주말이라 밀리지만 괜찮았습니다.
나** –
[키세 컨트리클럽] 2024년 9월에 소니 일본 여자 프로 골프 선수권 대회가 열린 경기입니다 명문 골프장답게 코스관리 훌륭합니다.
박** –
[키세 컨트리클럽] 코스 좋아요.. 그린도 빠르고 2024 JLPGA (SONY JLPGA CHAMPIONSHIP) 9월 5일부터 개최한다고 합니다. 다만 후반 2개홀 그린 상태가 조금 안좋았는데 게임하는대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참고하세요
정* –
[키세 컨트리클럽] 말도안되게 비싼 가격, 그 값어치 하지못하는 코스상태 … 시간과 돈 모두를 잃은 하루 해변코스는 전혀 바다가 보이지않으며 우드 코스는 벌레들의 천국입니다. 그린피가 39.000엔인데 코스는 10.000엔도 받으면 안되는 수준 🤬 역대 해외 코스중 최악이었습니다. 절대 방문 비추천 드려요
채** –
[키세 컨트리클럽] 코스관리 특히 퍼팅그린는 빠르고 선수권의 수준. 역시 블랙티까지있는 투어코스인데 불루티와 화이트티를 넝수멀리해놔서 짧은코스가 되어버렷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