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치안 상황
몽골은 현재 마약 범죄나 조직 범죄 등이 거의 발생치 않고 있습니다. 다만 백화점 및 노상에서 핸드백, 지갑 등의 날치기 및 소매치기 사례가 많으니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또한 인구밀도가 낮아 낮에도 인적이 드문 곳이 많기 때문에 외국인이 이러한 곳을 지나치게 되면 노상 강도에게 봉변을 당하는 경우가 있어 야간 단독 외출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유흥 업소에는 외국인들이 바가지를 쓰는 경우가 많으며 시비가 발생할 경우 경찰이 출동해도 외국인에게 불리한 판단이 내려지는 경우도 많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2. 몽골에 대한 상식
몽골을 여행하다 보면 많은 몽골인들과 만날 기회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몽골인의 관습과 특징을 알아두면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몽골인은 나그네를 후하게 대접합니다. 시골에 여행하다가, “게르”에 방문하면 음식부터 숙박까지 부담 없이 제공하는 것이 이곳의 인심이고, 풍습입니다. 이들과의 사귐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우연히 몽골인의 발을 밟았을 경우, 얼른 손을 내밀어 상대방의 손을 잡아줍니다. 또한 이들과 이야기 중 상대방에게 손가락질하지 말아야 합니다. 몽골인을 가리킬 경우는 반드시 손을 펴서 위를 향하게 한 다음 가리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동물을 잡을 때 손가락으로 가리키기 때문에 사람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 동물과 같이 취급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술을 좋아하기 때문에 손님이 오면 술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잔을 안 비워도 계속 채워주기 때문에 이를 부담스러워 하지말고 받아 두었다가 시간이 되면 놓고 나오면 됩니다. 주는 대로 다 마시면 취해서 실수하기 쉽습니다. 음식도 먹을 만큼만 먹고 나머지는 남기면 됩니다. 시골에서 신세를 졌을 경우 돈으로 계산하면 실례이기 때문에 이럴 경우를 대비해서 선물들을 준비해서 여행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선물로는 술, 담배, 설탕 등 시골에서 필수품으로 사용되는 것이면 무난합니다.
3. 관광시 유의사항
– 박물관 등에서는 사진촬영을 금하고 있으나 유료 촬영은 가능합니다.
– 특히 지방 여행시 긴급의료 지원이 거이 불가능하므로 상비약 등 준비가 필요합니다.
– 지방 여행시 안내인 없이 혼자 여행하는 것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 몽골음식은 양고기를 중심으로한 육류이므로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한국인은 별도의 한국 김치, 고추장 정도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 사냥 및 낚시는 수렵협회 및 해당지역 사전허가 필요합니다.
– 국립공원 등 제한구역을 출입하거나, 버섯 채취, 모닥불 사용 등도 해당지역의 사전허가가 필요합니다.
– 여행시 환경에 주의해야하는데, 특히 남자들이 강가에서 강물에 방뇨하는 것은 매우 조심해야 한다.
– 몽골인들은 물을 귀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강가에서 식기도 직접 세척을 안하기 때문입니다.
– 빈민촌(겔 주거지역), 역, 시장 등 혼잡한 장소에서의 사진 촬영은 몽골인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 경제적인 우월감으로 인하여 몽골인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거나 자존심에 상처주는 행위는 금해야 합니다.
– 자존심이 매우 강한 민족이며 최근 한국에 체류 경험자가 많아 한국어를 이해하는 사람이 상당수 존재합니다.
– 택시는 콜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특히 야간 술취한 상태에서 아무 택시나 타는 것은 위험합니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대표전화 : (971-11)32-1548
* 사건사고 담당 전화 : (976)9911-4119
4. 기타 참고 사항
◉ 환 전 :은행, 호텔, 백화점, 외환거래소 등지에서 환전가능
◉ 팁 : 호텔 종업원에게는 대략 $1 정도의 팁을 주면 됩니다.






































전** –
[마운트 보그드 골프 & 컨트리클럽] 몽골 대표 골프장입니다 골프장과 스키장 위락시설이 있는곳 주말이라 그런지 좀 소란스럽네요. 식사는 최고입니다.
최** –
[마운트 보그드 골프 & 컨트리클럽] 한가하게 골프를 칠수있는곳 음식맛이 좋습니다.
전** –
[마운트 보그드 골프 & 컨트리클럽] 필드 상태는 몽골 최고. 클럽하우스 뷰도 너무 좋고 퀄러티도 좋아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김** –
[칭기즈칸 골프장] 초원 위의 골프장
이** –
[마운트 보그드 골프 & 컨트리클럽] 골프장 답사해봤다. 클럽하우스 좋다.코스가 비교적 길고 그린도 넓다.페어워이도 넓지는 않은편인듯..어려운코스인거같다. 한번 도전해볼만할듯..드라이빙 레인지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