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980m 지점에 위치한 자연적으로 형성된 고산 빙적호이다. 우루무비에서 동쪽으로 130㎞ 떨어져 있으며, 면적 약 4.9㎢, 평균 수심 40m, 가장 깊은 곳의 수심 105m이다. 호수는 반달형이며, 뒤편에는 만년설로 뒤덮인 보거다펑이 있다.
이곳은 이미 개발이 진행되어 각종 관광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여름에는 피서지로,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 각광받는 곳이다
해발 1,980m 지점에 위치한 자연적으로 형성된 고산 빙적호이다. 우루무비에서 동쪽으로 130㎞ 떨어져 있으며, 면적 약 4.9㎢, 평균 수심 40m, 가장 깊은 곳의 수심 105m이다. 호수는 반달형이며, 뒤편에는 만년설로 뒤덮인 보거다펑이 있다.
이곳은 이미 개발이 진행되어 각종 관광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여름에는 피서지로,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 각광받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