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짖는 소리인 ‘멍멍’의 일본어 표현인 ‘왕왕’이 네이밍된 쓰쿠바 왕왕랜드는 이바라키현의 명산 쓰쿠산의 기슭에 자리한 일본 최대급의 강아지&고양이 테마파크입니다. 파크의 상징으로 자리한 높이 11m의 세계 최대급 강아지 나무 조형물인 ‘못쿤’은 개성 넘치는 사진을 찍으려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입니다. 만남의 광장에서는 토이푸들, 포메라니안, 퍼그 등, 작은 강아지들이 가득한 광장과 그레이트 피레니즈, 아키타견, 보르조이 등의 대형견 광장으로 나뉘어져 다양한 견종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좋아하는 강아지를 빌려 공원에서 산책하는 체험(20분/1천엔)이 인기로, 첫 강아지 산책에 좋은 온순한 견종들이 많아 아이들에게 인기입니다.
개 경주쇼와 퍼포먼스쇼도 인기 프로그램.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개들의 멋진 퍼포먼스가 기다립니다.
애묘인을 위한 ‘고양이 하우스’도 호평 운영중입니다.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노니는 고양이들을 바라보거나, 쓰다듬어 주는 등, 애묘인들이라면 참을 수 없는 귀여운 고양이들이 가득합니다. 고양이 간식도 판매(200엔)해 먹이로 고양이와 친해지는 시간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