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9년 이후부터 미토 도쿠가와 가문이 대대로 다스리면서 영주의 성을 중심으로 형성된 도읍인 조카마치(城下町)로 번성한 미토 지역과 해수욕객, 서퍼들이 많이 찾는 마린 리조트 오아라이 지역. 다양한 관광자원이 있는 이곳에도 매력 넘치는 온천시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적 탐방과 해변 레저를 즐긴 후에는 싱싱한 해산물과 편안한 온천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