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거대하고 정교한 건축물과의 조화는 앙코르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소입니다.따 솜도 마찬가지입니다.

따 솜은 바이욘 스타일의 입구를 가지고 있고 사원 뒷편의 서쪽문은 엄청난 무화과 나무의 뿌리가 마치 문어발이 먹이를 감싸고 있는 것처럼 서문을 삼킬 듯합니다.

폐허가 된 작은 사원이지만 한적한 정취가 있는 사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