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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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가 : 태국
여행도시 : 파타야
이용공항 : 수완나품 국제공항
상품구분 : 항공권 제외 현지 골프투어비
✦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 개최코스
파타야 시내에서 약 30분, 좀티엔 비치에서 약 15분 거리에 있는 피닉스 골드 골프 앤 컨트리클럽(Phoenix Gold Golf & Country Club)은 산, 호수, 바다 경관이 어우러진 27홀(오션, 레이크, 마운틴 코스)로 구성된 골프장입니다.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의 초기 설계자는 데니스 그리피스(Denis Griffiths)이며, 최근 피라 포르 니마트라(Piraporn Nimatra)에 의해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의 오션(Ocean)코스는 해안선을 따라 설계되어 시원한 바다 조망을 자랑합니다. 레이크(Lakes)코스는 여러 개의 호수가 코스 곳곳에 있어 워터 해저드가 많아 정확한 샷이 중요합니다. 마운틴(Mountain)코스는 산악 지형을 따라 형성되어 있어 고저차가 크고, 지형을 잘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필요합니다.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은 전체적으로 페어웨이는 넓은 편이지만, 언듈레이션이 있고, 특히 워터 해저드와 함께 있는 17번 홀 등 까다로운 홀들이 포함되어 있어 숙련된 골퍼들도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27 Hole / Par 108 / 10,073 Yard)
태국 파타야 중심부에서 차로 약 45분 거리에 있는 세인트 앤드류 2000 골프코스(St. Andrews 2000 Golf Course)는 데스몬드 뮤어헤드(Desmond Muirhead)가 설계하였습니다. 세인트 앤드류 2000 골프코스는 자연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고, 언덕과 바위 같은 자연 장애물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스코틀랜드 코스의 느낌을 재현했습니다. 페어웨이가 좁고 길게 뻗어 있어 정확한 티샷이 필수적이며, 초보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18홀 파 74(파6 홀 2개 포함)라는 독특한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6홀이 2개 있는 등 특이한 레이아웃을 자랑합니다. 단순히 거리를 내는 것보다는 코스 지형과 장애물을 고려한 전략적인 샷 배치가 중요합니다. 리스크를 감수하고 어려운 샷을 성공시켰을 때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코스입니다. 세인트 앤드류 2000 골프코스는 도전적인 코스 레이아웃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골퍼들에게 전략적인 사고와 기술적인 능력을 모두 요구하는 매력적인 골프장입니다.
(18 Hole / Par 74 / 7,686 Yard)
✦ 조니워커 클래식 태국오픈 개최
✦ 타일랜드 오픈 레이디스 유러피언 대회 개최
태국 파타야에 위치한 부라파 골프 앤 리조트(Burapha Golf and Resort)는 총 36홀 규모의 챔피언십 골프 코스를 갖춘 곳입니다. 코스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동코스(A, B)와 스코틀랜드 스타일의 서코스(C, D)로 나뉘며, 전반적으로 도전적인 라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코스 디자이너는 데이비드 그레이엄(David Graham, US 오픈 및 PGA 우승자)과 게리 판크스(Gary Panks)가 공동으로 설계했습니다.
부라파 골프 앤 리조트의 동코스(East Course: A, B)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파크랜드 코스입니다. 난이도는 서코스에 비해 비교적 평탄하고 페어웨이가 넓어 모든 수준의 골퍼들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코스 분위기는 아늑한 정원 분위기를 연출하며, 초보자나 편안한 라운딩을 선호하는 골퍼에게 적합합니다. 넓은 랜딩 구역과 완만한 그린이 특징이며, 전략적이면서도 관대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부라파 골프 앤 리조트의 서코스(West Course: C, D)는 스코틀랜드 링크스 스타일을 표방하며, 거친 러프와 모래 언덕(Dunes)이 특징입니다. 난이도는 동코스보다 난이도가 높아 숙련된 골퍼들에게 도전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기복이 심한 페어웨이, 깊은 벙커, 빠르거나 다층적인 그린 등 압박감을 주는 요소들이 많습니다. 경관은 언덕이 많아 주변 계곡과 파타야 시내, 람차방 항구의 멋진 전망을 제공하는 시그니처 홀(특히 D코스 6번과 7번 홀 사이)이 있습니다.
부라파 골프 앤 리조트 골프코스는 코스 관리가 잘 되어 있으며, 페어웨이와 그린 상태가 양호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업다운이 많고 그린이 언덕에 위치해 퍼팅과 코스 매니지먼트 능력이 중요합니다. 클럽하우스는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하며, 경험 많은 캐디들이 라운딩을 돕습니다. 파타야 인근 골프장 중 가격 대비 훌륭한 가치를 제공하는 코스로 평가받습니다. 부라파 골프 앤 리조트는 다양한 스타일의 코스를 경험할 수 있어 모든 레벨의 골퍼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36 Hole / Par 144 / 13,776 Yard)
| 골프장 | 18홀 주중 | 18홀 주말 | 27홀 주중 | 27홀 주말 |
|---|---|---|---|---|
| 부라파 | 192,000원 | 210,000원 | 237,000원 | 265,000원 |
| 세인트앤드류 | 192,000원 | 210,000원 | 237,000원 | 265,000원 |
| 피닉스 | 192,000원 | 210,000원 | 245,000원 | 255,000원 |
왕복항공요금
선택관광
별도 차량이용
여권(유효기간 6개월이상)
국내에서 현지화로 환전하기
개인위생용품, 상비약

파타야 A급 골프코스 3곳 순회 라운딩
▶ 본 상품은 4인 기준 가격이며, 2~3인일 경우 추가요금 있습니다.
▶ 3인 출발시 5,000원(1박/1인), 2인 출발시 10,000원(1박/1인)
▶ 왕복공항(미팅 & 샌딩비) : 4인기준 $50/1인 · 4인이하 $200/차량 1대
▶ 본 상품은 1인 1카트, 1인 1캐디 조건입니다.
▶ 18홀(캐디피 + 카트비) : $40/1인 · (캐디팁) : 300바트/1인
▶ 27홀(캐디피 + 카트비) : $60/1인 · (캐디팁) : 500바트/1인
▶ 싱글룸차지 48,000원 (1박/1인)
▶ 태국공휴일은 주말요금으로 적용됩니다. (12/5, 12/10, 12/25, 12/30, 12/31, 1/1, 1/16, 2/17, 2/18, 2/19, 3/20)
▶ 호텔 써차지 기간 동안에는 써차지가 별도로 발생 : 48,000원(1룸/1박), 체크인 기준(11/27~11/28, 12/25~1/3, 2/14~2/18)
▶ 호텔에서 골프장 왕복 이동차량요금이 포함되어있으며 그외의 운행은 추가요금이 발생됩니다.
▶ 별도 차량이용(차량 1대 기준) : 골프 후 석식장소 이동 500바트 · 골프 이후 4시간 관광 1,000바트 · 골프없는 날 차량이용 $100
▶ 호텔에서 골프장 왕복 이동차량요금이 포함되어있으며 그외의 운행은 추가요금이 발생됩니다.
▶ 차량 추가운행은 손님의 요청이 있을 경우에만 운행됩니다.
▶ 원파티오 호텔에 한국직원이 상주하고 있으며 체크인 및 안내를 도와드립니다.
▶ 관광을 원할시 사전요청 또는 현장에서 협의하여 진행가능합니다
▶ 팁문화가 있는 국가이므로 차량기사에게 매너팁을 준비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개인적인 사유로 미라운딩시에도 카트비/캐디피 7일전 취소 환불 불가합니다.
▶ 여권상 만료일이 6개월 이상 있어야 입국 가능합니다.
원 파티오 호텔
파타야 시내 중심에 위치한 원 파티오 호텔은 야외 수영장, 바, 테라스, 래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공용 라운지 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원 파티오 호텔에서 5분 정도 걸으면 파타야 비치 및 파타야 해변로에 가실 수 있습니다. 터미널 21 파타야까지는 0.5km 떨어져 있으며, 3.2km 거리에는 워킹 스트리트도 있습니다.
원 파티오 호텔의 각 객실에는 전기 주전자, 무료 세면도구, 헤어드라이어, 위성 TV, 안전 금고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아침 조식은 미국식, 아시아식 메뉴로 구성된 뷔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 파티오 호텔 근처에는 나클루아 비치, 웡아맛 비치, 티파니 쇼 등의 주요 명소가 있으며, 수많은 맛집과 바가 즐비한 곳입니다.
| 월 | 일 평균 최저기온 (°C) | 일 평균 최고기온 (°C) | 월 평균 총 강수량 (mm) |
|---|---|---|---|
| 1월 | 23 | 30.7 | 13.7 |
| 2월 | 24.3 | 31 | 12 |
| 3월 | 25.4 | 31.8 | 52.5 |
| 4월 | 26.4 | 32.9 | 61.6 |
| 5월 | 26.5 | 32.4 | 154.6 |
| 6월 | 26.5 | 31.6 | 104.9 |
| 7월 | 26 | 31.3 | 87 |
| 8월 | 26 | 31.1 | 98.6 |
| 9월 | 25.1 | 31 | 217.1 |
| 10월 | 24.2 | 30.6 | 82.8 |
| 11월 | 23.4 | 30.4 | 6.4 |
| 12월 | 22.2 | 29.9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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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투어 개시 29일전부터 ~ 22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총 상품가격의 20% 위약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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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하드블럭 예약 후 캔슬시 (항공좌석 타인 대체 불가 상황) – 항공료 전액 취소 패널티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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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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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님 항공 스케쥴에 맞추어 공항에서 현지직원이 피켓미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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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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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권은 고객님이 온라인에서 직접 예약하실경우 항공권 예약만 먼저 하시고 골프투어 예약 확정 후 항공권 결제를 하셔도 됩니다.
▶ 출발일을 여유있게 남겨두고 예약하시면 순조롭게 예약 가능합니다.
항공권 예약대행
▶ 항공권 예약대행(1인/2만원) 가능합니다. 예약대행을 원하시는 고객님은 당사 대표전화 031-243-0720으로 요청해주십시요.
▶ 항공권은 당사에서 실시간 최저가 검색 후 가격을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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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상 만료일이 6개월 이상 있어야 출국 및 입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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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가까운 구청에 가서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현 주소지 아니더라도 가까운 구청으로 가면 됩니다)
▶ 여행사 대행 접수가 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본인이 발급받아야 합니다.
▶ 일반 여권을 소지한 한국인은 단기체재(90일 이내)로 태국 방문 시 비자는 면제됩니다.
▶ 항공권과 여권상 영문 성함이 상이할 시 출국 금지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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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이중국적자 주의사항] 외국/이중국적자의 해외여행은 도착지국가(경유국가 포함)의 출입국정책이 상이하므로, 반드시 여행자본인이 해당국의 대사관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태국 전압은 220v 입니다. 한국에서 쓰시던 플러그 그대로 들고 오셔서 쓰시면됩니다. 따로 변압기라던지 돼지코등이 필요없습니다.
▶ 태국 입국시 담배는 1인 1보루, 술은 1인 1병 (1리터) 위반 시 벌금 부과 (위반 시 과징금 부과, 책임지지 않음)
▶ 태국은 전자담배 & 궐련형 담배 소지와 흡연이 금지된 국가입니다.
▶ 용기당 100ml를 초과하는 화장품, 치약류, 헤어젤 등 기타 액체류 물품은 기내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수하물로 부쳐주시길 바랍니다.
▶ 라운드 도중 자주 발생하는 전동카트 사고는 전동카트에 손해를 입힌자에게 부과하는것이 현지 골프장들의 일반적인 사항입니다. 여행자 보험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 실내외의 온도차가 많이 나므로 체온을 보온할 만한 얇은 외투가 있으면 좋습니다.
▶ 필요한 물건만으로 간단히 여행가방을 꾸리시고 짐은 항상 숙소등의 안전한 곳에 보관하십시오.
▶ 택시 탑승시에는 먼저 미터기를 작동시키는지 확인하십시오. 아닐 경우, 바가지 요금을 부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국 거래은행이 있어서 환전우대를 받는다면 한화를 바트로 환전해 오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달러로 바꿔 오셔서 현지 환전소에서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
▶ 일반적으로 외국인, 특히 여행객들에게는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언제나 흥정을 시도해 보는게 좋습니다.

수하물 무게는 노선별, 클라스별로 상이하거나 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자세히보기를 클릭하여 상세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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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세인트 앤드류 CC] 세인트앤듀 🤍🤍 강추 입니다 ^^
이** –
[부라파 골프클럽] 카트가 페어웨이 안까지 들어갈 수 있어 피곤이 덜합니다. 캐디들이 정말 열심히 플레이어를 위한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도 차분하게 대응하여 비를 안맞게 챙기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임** –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 관리상태는 그냥 쏘쏘합니다. 전형적인 태국 골프장이예요. 시암, 람차방, 찌짠 이런데와 비교대상은 안되고, 그냥 근처 일반 골프장 수준입니다. 한국사람은 정말 많구요. 바람이 많은 편인 골프장 입니다.
손** –
[부라파 골프클럽] 2년만에 방문했는데 리모델링 굿 ~ 잔디상태굿~ 캐디만족도 굿~~너무만족이요
임** –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 파타야에서 가깝고 꽤 괜찮은 구장임. 무엇보다 프리티캐디의 선호도가 높음 ㅋ
문* –
[부라파 골프클럽] 페이웨이 그린 벙커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상주하시는 한국 BK 직원들 친절하고 사소한것까지 다 챙겨주네요 다음에도 방문하겠습니다
최** –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 한국사람 많은 거 때문에 별하나 뺍니다. 뒤에서 얼마나 눈치를 주는지… 잔디 관리 잘되고 시설도 좋습니다. 물도 별로 없어서 공 잃어버릴 일이 많지 않아요. 115번 캐디 너무 좋았습니다.
맹** –
[세인트 앤드류 CC] 난이도는 좀 있지만 한국과 비슷한 코스 레이아웃이 좋았고 무엇보다 가성비 최고 구장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 7월 기준 코스 컨디션 좋았습니다!
여** –
[부라파 골프클럽] 부라파 골프장은 고급 골프장은 아니지만 관리는 잘되어 있고 캐디 교육도 잘 되어 있다! 스마트 스코어도 가능 하다! 하지만 클럽 식사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날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섭섭함이 조금 남아 있네요!
조** –
[부라파 골프클럽] 전통 적인 태국 스타일 골프장 ABCD 36홀로 진행되며 미국인 친구들이 많이 옴.
김** –
[세인트 앤드류 CC] 파타야에서 최고의 골프장 페어웨이 그린은 레이아웃 최고임. 가성비도 좋구요 적극 추천 합니다
이** –
[부라파 골프클럽] 다시가고 싶은곳. 라베하고 왔어요~~ 캐디님도 너무 좋고 경치도 좋고 최고였어요~
장** –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 미천한 실력이라 제 느낌으로는 난이도가 부라파보다는 높은듯하네요. 캐디들 친절하며 나름 정리도 잘되있었습니다.
모** –
[세인트 앤드류 CC] 아주 좋은 코스입니다. 재미있게 쳤습니다.
송** –
[부라파 골프클럽] 조인없이 2인이서 플레이 했습니다. 드라이빙 레인지도 따로 있고 공 40개 50밧이었습니다. 시설 괜잖았고 한적해서 좋았어요. 캐디분들도 착하고 잘 봐주셨습니다.
이** –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 파타야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골프장이 피닉스cc이다 클럽하우스도 한국과 비슷하고 프로샵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고 고객응대가 마음에 든다 프로샵 직원들 미소가 피닉스를 또다시 찾게하는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한** –
[세인트 앤드류 CC] 아름다운 코스, 재밌는 플레이, 귀여운 캐디, 좋은 클럽하우스.
이** –
[부라파 골프클럽] 그린및 코스관리가 잘되어 있으며 캐디도 매우 친절합니다. A b코스가 좋아요 36홀 골프장입니다
백** –
[부라파 골프클럽]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곳 갈때마다 캐디들이 성격이 좋고 상냥함 골프장 상태도 준수하고 코스도 아기자기 재있다고 느낍니다
오** –
[부라파 골프클럽] 현지 느낌의 골프장 전날 피닉스cc 와는 다른 느낌. 전반적으로 어렵지는 않지만 전형적인 동남아 골프장
양** –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 파타야에서 꽤 괜찮은 골프장 입니다. 관리도 비교적 잘되고 있고 그린피도 적당한 수준입니다. 프리티 캐디를 잘 지정해서 가면 재밌습니다
김** –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 파타야시내기준 30분이내 거리의구장 코스난이도 중급정도에 겨울철많은 손님의방문으로 현재 조금씩 잔디가회복중 프리티캐디가있는 구장으로 프리티캐디지정시 캐디비2배 팁도2배 줘야함
최* –
[세인트 앤드류 CC] 한국 아재들 많이 오는데 매너 좀 지키시길 바람. 개저씨들 다수 보였음 비 오면 레인커버 600바트인가 내고 사는 것도 아니고 빌려야 함 페어웨이가 2단임 그린도 2단임 파6 있음 2단 페어웨이 위에 서있으면 밑에서 위로 공이 올라오고 2단 페어웨이 아래 있으면 위에서 공이 내려오고 그럼 난리도 아님 완전 재밌었음 산악 평지 물 다 있음 엄청 재밌음 대박임 발은 좀 많이 아팠음
오** –
[세인트 앤드류 CC] 코스 관리도 잘 되어있고 캐디님도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
강** –
[부라파 골프클럽] 파타야 시내에서 40여분 떨어져 있는 곳. A,B,C,D 네개의 코스가 있으며 C와D 코스가 어럽다.
박** –
[세인트 앤드류 CC] 전반적으로 오래된 골프장이라 시설이 낡았고, 페어웨이/그린 상태가 고르지 못함,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한국 골프장과 비슷 (산악지형), 저렴한 느낌
서** –
[세인트 앤드류 CC] 오래되긴 했어도 잼있는 코스였습니다. 파타야에서 40분정도 걸려서 시간도 괜찮았네요
강** –
[부라파 골프클럽] 나름 잔디 관리가 잘 되어있는 골프정이네요. 태국의 프로 투어 대회도 진행했었다고 하네요.
고** –
[세인트 앤드류 CC] 그린속도 : 2.4 페어웨이 : 중 게임진행은 빠른편 중간(9홀)에 쉬는 그늘집이 없음(맥주한잔 먹는시간 정도만 가능) 방문객은 한국인이 90%정도이고 한국말가능한 태국인 있어요
고** –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 파타야 시내에서 가까워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많았고… 진행은 여유가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스박스같은 서비스가 없어 아쉽지만… 중간 그날막에 3번정도 쉬니 낮에도 괜찮았습니다.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라면이 맛있습니다.. 꼭! 드세요~!
김** –
[세인트 앤드류 CC] 초보자에게는 조금 난이도가 높은 중급 코스로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다. 락커룸과 샤워룸은 no good.
정** –
[세인트 앤드류 CC] 파타야에서 승요차로35-40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영국세인트앤드류 골프장을 그대로옴겨왔다고 합니다 명칭은 세인트앤드류2000입니다 같은곳에 실크오키,그린벨리 골프장이 있습니다 가성비로는 좋습니다
최** –
[세인트 앤드류 CC] 코스가 좋고 음식맛이 좋았어요.
박** –
[부라파 골프클럽] 즐겁게 잘 쳤습니다. 샤워실이 오래된 느낌과 일부 그린이 잔디가 죽어 모래만 있는것 빼고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김** –
[부라파 골프클럽] 그린 관리 상태가 별로입니다. 부대 서비스 취약 화장실 휴지도 없음 ㅠㅠ
성* –
[부라파 골프클럽] 6홀 A B C D 코스 다 좋아요 오래된 나무도 많고 워터해져드 관리도 잘되있고 다음에는 부라파 골프텔 묵으면서 코스 전체 돌아도 재미있을거 같음 후반 돌았던 C코스 몇몇 그린 잔디가 다 타버려있긴 했지만 코스도 재미있고 조경도 이쁘고 만족합니다 다만 클럽하우스가 좀 오래되서 락카 샤워실 식당이 올드 합니다
성* –
[부라파 골프클럽] 36홀 A B C D 코스 다 좋아요 오래된 나무도 많고 워터해져드 관리도 잘되있고 다음에는 부라파 골프텔 묵으면서 코스 전체 돌아도 재미있을거 같음 후반 돌았던 C코스 몇몇 그린 잔디가 다 타버려있긴 했지만
코스도 재미있고 조경도 이쁘고 만족합니다 다만 클럽하우스가 좀 오래되서 락카 샤워실 식당이 올드 합니다
오** –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 캐디 (259번) 한분이 바쁜일이 있으신건지 기분이 별로 이신건지 너무 불성실 하고 라운드 내내 같은 캐디 분들도 일좀 하라고 할 정도로 너부 별로였습니다 6번과 9번을 구분 못하셔서 170미터 남으면 9번 주시고 130미터 남으면 6번 주시고 한번이면 이해하는데 계속 그러셔서 아쉬웠습니다 그린위에 공이 떨어지면 대부분 마크 후 공을 닦아주시는데 계속 카트에만 앉아계셔서 몇번 부탁드리다가 다른 동반자 캐디분에게 부탁해서 닦았습니다ㅠ 파3홀 에선 다른 캐디분들은 거리 라든지 정보를 알려주시는데 259번 캐디분은 계속 드라이버를 꺼내 주셨습니다ㅠㅠ 레이디 분들 티샷 때는 같은 라인에서 대기후 출발하는데 계속 페어웨이 중간 지점에 미리 가 계셔서 타구사고가 날까 불안하기도 하고 매끄러운 진행이 어려웠습니다 절대 259번 캐디분은 피하세요 동반자 및 다른 캐디분들도 그 캐디분 눈치 보느라 너무 불편했습니다 …. 그린, 페어웨이 , 창 주니어 클래식 전날이라 전반적인 컨디션은 좋았습니다
한** –
[부라파 골프클럽] 클럽 하우스 오래됐지만 괜찮아요 부라파 36홀 골프장 가성비대비 골프를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은 코스. 넒고 관리가 아주 잘 되어있습니다. A.B.C.D. 코스 나무 아주 많고 워터 해저드 관리 잘되어 있습니다 케디 젊은층 보다는 나이가 좀 있습니다 볼 잘찾고 열심히 합니다 한국어는 조금 할줄알고 괜찮아요. 코스 주변 풍경 아름답게 되어 있고 도그랙과 언덕 내리막 좀 어렵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김** –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 한국 사람이 너무 많아서 국내 라운딩 하는거 같았어요. 하루에 400 명이 라운딩 한다고 캐디에게 듣고 빨리 치고 나가야 하는구나 했어요. 앞에 밀리고 뒤에 쫒기고.. 필드는 폭신하고 관리가 잘 되서 좋았고, 식당에 밥 맛났어요. 단 한국처럼 주문하면 바로 나오고 하지 않아요.저희 밖에 없었는데 거의 10분은 기다린거 같아요. 스타트 시간 별로 안남으셨으면 그냥 가시는게 좋아요. 9홀 돌고 쉬고 이런거 없고 그냥 계속 갑니다.. 지옥 훈련인듯.. 캐디언니들은 매일 2 게임씩 뛰어거 새벽에도 지쳐있고 응대도 별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