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대 폭포 중 하나인 후쿠로다 폭포가 유명한 다이고지역은 이바라키를 대표하는 관광지입니다. 후쿠로다 온천과 다이고 온천, 유자와 온천 등이 있고, 입욕 시설도 다양합니다. 그중에서도 다이고 온천은 「미인탕」이라 불리며 특히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곳입니다. 가을부터 겨울까지는 오쿠쿠지 산의 명물 사과를 이용한 「사과 탕」이 등장하며 달콤한 사과 내음이 나는 온천탕은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