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수국의 절’이라고 불리우는 이바라키현을 대표하는 수국의 명소. 서양수국과 백당수국 등, 약 100종, 5천 그루의 수국이 경내 및 사찰 일대를 아름답게 메우고 있으며, 특히, 수국이 가득 메우고 있는 본당으로 이어지는 돌계단이 인생샷을 남기려는 관광객들의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수국 개화 절정기에 맞추어 6월 10일부터 7월 20일까지 수국축제도 개최되어, 경내 연못에 수국을 띄우는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조명 연출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