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미폰 국왕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약 6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한 황금 불상이다. 치 짠 산을 깎아 불상을 음각, 금을 입힌 곳으로 높이는 약 130m, 너비는 70m에 달한다. 멀리서 바라봐야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며, 라마전통의 불교문화와 수코타이 양식이 조화롭게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