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힌에서 차로 1시간 정도 떨어진 프라야 낙혼 케이브(Phraya Nakhon Cave)은 동굴안에서 수도사들이 수련을 하면서 사당을 만들었다고 해서 매우 유명한곳입니다. 프라야 낙혼 동굴을 보려면 국립 공원 입장료를 내야 하는데, 외국인에겐 200밧 입니다.산 자체가 석회암으로 되어있어서 비가 오면서 동굴이 생기고, 기이한 모양의 석회암이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희귀 원숭이가 살고 있어서 그들이 놀라지 않도록 큰 소리를 지르지 말라고 합니다. 가는 곳곳에 원숭이의 배변이 떨어져있는데, 잘못 밟으면 미끄러질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