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의 관광지로 프놈펜 올림픽 스타디움을 꼭 방문하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문화와 자유, 그리고 삶의 동참과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 타 문화를 보는 사람은 그 문화에 대해 이질적 감정을 느끼고 경외시 합니다. 예를 들면 외국인이 한국의 보신탕에 대해서 경멸시 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동남아의 음식중 전갈요리, 바퀴벨레 요리 등을 보고 기겁을 하는것과 동일한 이치 같습니다. 왜 이런 설명을 드리면 직접와서 이곳에 오셔서 직접 체험하시길 ….
아침부터 k pop 댄스, 태극권, 커메레 전통춤과 다양한 볼거리라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