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요트 정박지로 이름난 곳입니다. 항구를 따라 이탈리아·독일·인도, 그리고 러시아까지 다양한 국적의 요리들을 맛볼 수 있는 고급 레스토랑이나 카페·바들이 줄지어 있어 수평선 뒤로 지는 노을을 호젓하게 즐기며 저녁식사를 하거나 가볍게 목을 축일 수 있습니다. 호텔마다 선셋 크루즈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랑카위의 황홀한 석양을 배경으로 둘만의 로맨틱한 호사를 누리는 일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