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바 온천은 냐짱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입니다. 진흙 욕과 온천욕으로 여행에 쌓인 피로를 풀기에 매우 좋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건 진흙 욕으로써 천연 진흙을 사용하여 나무통 안에서 진흙 욕을 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 마사지, 레스토랑, 호텔, 정원,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이 있으며 주말에는 가족 이용객들로 인해 매우 붐빕니다. 냐짱의 중심지에서 꽤 북쪽에 있는데요, 택시를 타고 가셔도 그리 먼 거리는 아니지만,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면 숙소나 여행사에서 신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입장료가 포함된 왕복 투어가 있기 때문에 쉽게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어떤 서비스를 받을까에 따라 다릅니다만 풀 패키지(모든 시설 이용 가능 + 1회 진흙 욕)이 50만 동 (약 2만 5천 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