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차로 2시간 거리에 위치, 클리아스 강은 코주부 원숭이를 비롯 악어, 도마뱀, 트리 스네이크와 다양한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어 코타키나발루를 대표하는 에코투어로 각광받고 있다. 클리아스 강을 따라가며 즐기는 보르네오섬 습지 크루즈 투어를 클리아스 반딧불이라고도 불리는데, 해가 지면 수백마리의 반딧불이가 날아올라 아름다운 불빛의 향연을 펼쳐 보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