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카위에서 가장 번화한 해변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랑카위 남서부에 위치한 해변은 호텔, 레스토랑 등 여행객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해변을 따라 이어져 있다. 여유로운 휴식보다는 해양 스포츠를 즐기며 일광욕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1.5km모래 사장을 따라 이어진 바닷가에서는 요트, 바나나 보트 등을 즐길 수 있다. 저녁이면 펍과 레스토랑, 클럽 등으로 더욱 분주하고 활기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