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 사랑의 계곡 맞은편에 있는 박물관으로 자수로 만든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정교하고 아름답게 놓인 자수들을 볼 수 있으며 직접 자수를 놓고있는 모습도 볼 수 있기때문에 사진촬영은 자제하는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