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암지질(泥岩地質)이 가진 월세계는 CNN이 선정한 꼭 한번 가봐야 한 10곳 중 하나입니다. 진흙암석으로 덮여 풀이 나기 어려워서 악지(惡地)라고 있는 이 지형은 황폐
하는 달나라의 모습을 닮았다고해서 “월세계”로 명명되었습니다. 월세계를 한바퀴 돌 수 있는 산책로가 있고 주변에도 큰 호수가 있어서 주말이나 덥지 않은 날에 관광객과 시민들이 자주 운동하고 구경합니다. 


입장료:무료
 / 화요일~일요일 09:30~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