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9년 요코하마[橫浜] 개항시 요코하마에 들어 온 유럽의 상인들이 중국인 통역관을 데려오면서 형성되었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차이나타운이다. 1937년의 중일전쟁으로 침체되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요코하마의 관광 명소이다. 관제묘[關帝 廟]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