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말레이식 건물로 이뤄진 테마파크. 곳곳에 기념품 숍과 면세점, 레스토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어트랙션 중 가장 유명한 건, 스카이캡으로 불리는 케이블카. 경사가 42도까지 기울어지는 구간도 있어 아찔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정상 전망대에 도착하면 랑카위섬 전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습니다. 날이 좋으면 멀리 태국 섬까지 보입니다. 오리엔탈 빌리지엔 다양한 관람시설도 있습니다. 3D 아트 뮤지엄에선 5분가량 이집트 문명에 대한 레이저 쇼가 펼쳐지며, 3D 아트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