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하는 가오슝시에서 문화적인 색채가 가장 농후한 강으로 일찍이 운수, 교통, 레저 등 다양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세월과 함께 오염되었던 애하는 가오슝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 정부와 민간 기업, 문화 예술 인사들의 노력으로 예전의 풍모를 점차 회복하여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애하로 거듭났습니다.

유람선 비용 : NT$150 (5,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