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바성터는 1610년에 센다이의 영주였던 다테마사무네(동상)의 명령으로 쌓기 시작해 10년만에 완성한 성터인데 난공불락의 요소였던 이성은 2차세계대전시 공습으로 파괴되어 현재는 성터만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