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역에서 도보로 7분 거리에 있으며, 보통 ‘산자사마[]’라고 부른다. 신사의 본전은 에도 초기의 대표적인 건물로 에도막부 3대 장군 도쿠가와 이에미쓰[]가 지은 일본중요문화재이다. 매년 5월 중순에 행하는 ‘산자마쓰리[り]’는 에도 3대 축제의 하나로 꼽히는데, 이때는 아사쿠사 전체가 축제 열기로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