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처럼 사떼의 거리. 사떼를 파는 노점상들이 길가에 늘어서 있으며 사떼 굽는 냄새가 너무나 좋다. 물론 다른 음식도 먹을 수 있다. 또한 근처의 클라크키에는 저녁시간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며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근사한 식당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