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야간 동물원으로 130종 2500여 마리의 야행성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어둠 속에서 야생 동물들과 조우하는 ‘나이트 사파리’는 싱가포르 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스릴만점 액티비티다.

어둠으로 덮인 자연 속에서 짜릿한 야생의 밤을 즐겨보자. 땅거미가 내려앉은 깜깜한 밤에 야생 동물들이 눈을 번뜩이며 여행객을 맞이하고 센토사의 분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트램을 타고 테마 별로 구경하며 여러 가지 쇼 관람까지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