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의도시 사말섬은 다바오만에 있는 섬 무리를 말한다.사말이라고도 불리는 가장 큰 섬에는 펄팜으로 사용되었던 리조트를 포함해서 수많은 훌륭한 리조트가 있으며 이 외에도 스노쿨링과 스쿠버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멋진 해변도 매우 많이 있다또한 사말섬의 바다는 신기하게도 파도가 치치않는다고 한다.섬을 둘러싸고있는 산호 때문인데, 산호를 많이 품은 바다는 햇빛에 반사돼어 물빛이 예쁘다고한다. 또 물이 워낙 깨끗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에선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믿어선 안되는데, 바닥에 붙어있는 불가사리까지 한눈에 들어와 발을 담그면 바닥이 닿을것 갓겠지만, 실제로는 수심이 무려 5m 이상이라고 하며, 운이 좋으면 이곳에서 돌고래도 볼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