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 시 외곽쪽에 있는 사랑의계곡은 본래 평화의계곡이라고 불리던 곳이었다. 바오다이왕이 평화의계곡이라고 이름을 붙였지만 1972년 이 곳에서 한 커플이 탄생하면서 사랑의계곡이라고 명칭이바뀌었다. 곳곳에 사랑의 형상화한 다양한 오브제들이 있어 사진찍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