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얼 예술특구는 카오슝 항구의 옛 물류 창고 거리를 예술특구로 재편한 곳입니다. 일제강점기 중 건축된 제 2 부두였던 이곳은 부두로서 원래 기능을 다했지만 예술의 옷을 갈아입고 청년들이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넘쳐나는 ‘젊음과 예술의 거리’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예술가들의 전시 공간, 수많은 야외 예술 작품을 설치하여 예술 특구로 재탄생한 곳입니다. 커다란 창고 하나 하나가 개별의 전시 공간 또는 기념품샵 등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외부의 조형물을 보며 돌아다니기만 해도 충분히 즐겁습니다.

입장료:무료  (전시회 티켓 따로 구매)
 월요일 ~ 목요일 10:00~18:00 
/ 금요일~일요일,공휴일 10: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