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카에서 약탈한 전리품을 가지고 포르투갈로 가던 중에 말라카의 연안에서 침몰된 포르투칼 선박을 그대로 재현시켜 놓았습니다. 복제 작업은 1990년에 시작 되었고 1994년 완성 되었습니다. 범선 해양 박물관은 공식적으로 1994년 6월 13일에 말레이시아 마하티르 모하메드 총리에 의해 개관 되었습니다. 범선박물관은 포르투갈과 네덜란드, 그리고 영국 전성기 시대를 통해, 말라카 지역의 국제 무역의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범선박물관은 말라카 강 하구 근처의 바닷가 위치해 있습니다. 복제 선박의 높이는 34m이고 폭은 8m이며 길이는 36m 입니다. 박물관은 또한 일본과 영국 식민지 당시 말라카의 무역과 말레이시아의 연방 독립 국가의 대한 많은 자료들을 보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