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칸 근처에 있는 버할라 섬은 독도처럼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간 영유권 분쟁지입니다. 크기는 약 5헥타르이고 북쪽 끝에는 매우 웅장한 절벽이 있는데 이곳은 Rock Climbing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곳 입니다. 버할라 섬에는 가장 높은 지점에 등대가 있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전의 기간에 중국과 필리핀 출신의 노동자들에 대한 검역소로 사용되었으며 나환자촌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