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3년에 건축된 버마 사원 내에는 거대한 금동 부처 입상과 황금탑, 불상 등이 자리해 있다 금동 부처 입상은 사원 내에서 가장 유명한 볼거리로,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불상에 신도들이 기부한 금박을 입혀 만들어져 화려함이 느껴진다. 금동 부처 입상 뒤편에는 다양한 불상과 보살상이 세워져 있다. 불상들은 한국 불상에 비해 형태가 단조로운 편이다. 정원에는 연못을 따라 화려한 색감의 조각상과 여신상, 불상이 놓여져 있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