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간, 냐웅유(Nyaung Oo)에 있는 쉐지곤 파고다를 따라 만들어진, 마하위자야 파고다는 쉐다곤 파고다 남문 건너편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파고다는 균형이 잘 잡힌 전형적인 미얀마 파고다의 건축양식을 띄고 있습니다. 1980년 종단협의회 결정에 의해 미얀마에서 테라바다(Theravada;소승불교) 불교가 통일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파고다로, 네팔의 왕이 부처의 유물을 기증했습니다. 파고다 홀 천정에는 건축 당시의 별자리를 그려놓아,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