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가하섬은 마이크로 비치의 북쪽 끝과 닿아있는 타나파그 산호초에 는 섬으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요새가 있던 섬으로 군함섬이라고 하며 섬 곳곳에 요새의 흔적들이 남아있다. 걸어서 15분이면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작은 섬이지만 얕고 투명한 바다와 눈부신 백사장은 사이판 관광의 절정을 느끼게 한다.
또한 마나가하 섬은 사이판에서 가장 유명한 스노클링 지역으로 스노클링 외에도 수영, 일광욕, 보트 타기, 낚시, 패러세일링,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린다.

– 영업시간 : 오전 8시경~오후 4시경
– 위치 : 사이판의 해양스포츠업체에 예약을 하면 호텔까지 무료 픽업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보통 마이크로 비치에서 모터보트를 타고 이동을 한다. 마나가하 섬까지의 소요시간은 10분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