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해서 비밀의 사원이라고도 불린다. 다낭 영흥사 에는 68m 의 거대한 해수관음상이 가장 유명하다. 레이디 부다(Lady buddha)라고도 불린다. 베트남 전쟁이 끝날무렵 공산화된 베트남을 빠져나가기 위해 조그만 보트에 올라타고 남중국해로 나오다가 죽은 수 많은 난민들을 위로하고자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해수관음상을 세웠다고한다. 또한 다낭 사람들은 이곳이 태풍으로부터 다낭을 안전하게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 링엄사는 크고 웅장한 느낌 보다는 미케 비치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잘 가꾸어진 소나무 분재들과 야생원숭이들을 볼수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