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시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용산사입니다. 889년에 지어진 가장 오래된 사원인 용산사는 절의 입구에는 거대한 용의 얼굴 모습이 장식되어 있으며, 지붕 등과 같은 구조물에 전부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새겨 넣었습니다. 특히 152개의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용산사의 상징으로 베트남 민주화를 위하여 자신의 몸을 불태운 스님의 불상이 있는데, 이 불상의 높이가 무려 14m나 달합니다.

– 이용요금: 무료
– 이용 시간: 매일 8: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