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카위 스카이캡으로 마친창 산을 오릅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코스중의 하나로 총길이 2킬로미터를 케이블카로 올라갑니다. 케이블 카를 타고 산 중턱(약 550미터)에 오르면 랑카위 스카이브릿지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직선다리에 비교하여 곡선 디자인이 더욱 다이나믹하고 다양한 전망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713미터 산 정상까지 오르면 360도의 탁 트인 전망으로 수십개의 섬들과 태국의 남부지방까지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