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역 3대 휴양지 중 하나이다.롱산 5km에 이르는 은빛찬란한 모래해변과 25~130m 높이의 크고 작은 자연언덕이 어우러져 멋진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눈부신 원시리묘속에 황혼녁 붉은색이 감도는 도선의 모래사장이 아침 찬란한 태양이 황금색으로 바뀌는 모습은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장관이다. 수심이 매우 얕아 최고 수심이 6m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