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의 ‘카오산로드’이자 ‘여행자의 거리’로 불리는 데탐거리는 벤탄시장에서 도보로 15분여 거리에 위치한 외국인 배낭여행객의 성지다. 게스트하우스와 호텔, 여행사 등이 밀집해 있으며, 주요 관광 명소들이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관광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맛집, 카페뿐만 아니라 펍이나 클럽이 모여 있어 호치민의 활기찬 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주말 저녁에는 차량이 통제돼 거리 전체가 클럽으로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