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성당, 달랏성당으로 불리기도하는 이 곳은 짠푸거리에 위치해있다. 1942년도에 완공되었으며 지금도 여전히 예배를 드리고 있다. 미사시간을 제외하고 자유롭게 성당내부를 둘러볼 수 있고 프랑스건축양식의 영향을 받아 내부가 훨씬 아름답고 화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