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현지인들의 웨딩촬영의 성지 나트랑 대성당입니다. 1934년 건축된 고딕 양식의 가톨릭 성당으로 돌로만 지어져 돌 성당 또는 언덕 위의 성당으로도 불립니다. 38m 첨탑 안에는 프랑스에서 가져온 큰 종이 자리하고 있으며, 성당 옆쪽으로는 신자들의 납골당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용요금은 기부 형식으로 2만 동이 일반적이며, 일요일은 미사로 관광객의 방문이 불가하니 참고하세요!

– 이용요금: 20,000 VND 기부 형식 / 화장실-외부 유료 1회 4,000 VND
– 이용 시간: 일요일 불가 (미사), 그 외 7:00~11:00 / 14: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