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카와(黑川) 온천 마을은 30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일본의 온천 마을 베스트5에 포함된다.
구로카와 온천 마을에는 20여 개의 온천 여관이 몰려 있으며, 대부분 온천탕과 전통 다다미방 숙소를 운영하고 있다. 주말이면 방을 구하기 힘들 정도로 인기가 있으며, 숙박하지 않고 온천만 이용할 수도 있다.